«  |  »

2011 Conference for Business with Korea

2011년 12월 5일; 요나코 그룹은 이스라엘에서 이스라엘 수출 국제 협력 공사와 더불어 한국과의 비즈니스를 위한 두 번째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텔아비브에 있는 레오나르도 시티 타워 호텔에서 한국과의 비즈니스를 위한 두 번째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이스라엘 산업 분야에서 300여명의 기업 임원 및 담당자, 대표이사, 한국에서 정부기관 및 기업 대표님들께서 참석하셨습니다.  현지 방송 및 언론 담당자들은 이 행사를 크게 보도했습니다.

금년 한국과의 비즈니스를 위한 컨퍼런스는 이틀 간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상호 투자, 외국 자금 모금, 합병과 인수, 전략적 제휴 및 협력에 관한 패널 토의로 이루어졌습니다. 둘째 날은 한국 투자자들과 이스라엘 회사들 간의 개인적인 면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나머지 주는 이스라엘 회사들의 공장과 시설들을 방문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번 컨퍼런스에서 주목할만한 참석자들 중에는 신임 이스라엘 한국 대사 김일수대사, 이스라엘 수출과 국제 협력 공사 부국장 이갈 하쿤( Yigal Haccoun), 외무성 부국장 이갈 카스피(Yigal Caspi), 요나코 그룹 한국 대표 정인수, 요나코 그룹 대표이사 이찍 요나 ( Itzik Yona cpa)씨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명망 있는 참석자들로는 대구 경북 자유 경제 구역청의 박기원본부장 및 엘엔에스 벤처 캐피탈 주성진대표이사 외에 다수가 참석했습니다.

컨퍼런스의 첫 번째 연설은 이스라엘 수출과 국제 협력 연구소 부국장 이갈 하쿤씨가 하셨는데, 하쿤씨는 한국이 이스라엘 수출 연구소가 선정한 국가 중에 하나라고 발표했습니다. 하쿤씨는 이스라엘 비즈니스계에 한국과의 협력 증대를 촉구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한국 신임 대사 김일수대사는 그의 이스라엘에서의 첫번째 공식석상에서 한국은 이스라엘 회사들을 위한 큰 잠재력을 가진 나라라고 언급했습니다. 김일수 대사는 한국 시장의 이스라엘에 대한 주요 관심사는 이스라엘의 혁신적인 하이테크 산업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국과 이스라엘 양국 모두 주변에 적들로 둘러싸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놀랄만한 경제적 성취를 이루어내서 성공적이고 자유로운 경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전임 한국 이스라엘 대사이며, 현 외무성 부국장인 이갈 카스피씨는 외교적 시각에서 그의 한국 경험담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외교관으로써 한국에 와서 경험한, 이스라엘의 다수의 노벨상 수상 경력으로 인한 한국인들의 이스라엘인 교육과 그 업적에 대한 찬사를 언급했습니다. 한국인들의 이스라엘에 대한 찬사는 교육에서만 그치지 않고 안보와 같은 다른 분야로 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는 북쪽에 적대적인 이웃을 둔 한국과 이스라엘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서안보와 방어 체계 프로젝트를 통해 협력할 수 있음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KOTRA 이스라엘 이사 이융선씨는 한국에서의 외국 투자 개발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그의 연설에서 그는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과 한국 간의 괄목할만한 경제 관계 성장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자료에 의하면 양국간의 상호 무역은 2011년에는 2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스라엘 수출 국제 협력 연구소 수석 경제학자 샤우리 카쯔넬슨씨( Shauli Katznelson)는 이스라엘 수출 대상 국가로서의 한국의 경제상황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스라엘 비지니스 업계의 한국 진출의 중요성과 전 동아시아 지역 비즈니스 교량 역활로써의 한국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칸츠넬슨씨는 양국 간에 비교 모델을 보여 주면서, 다가 오는 해에는 한국의 건강 지출 비용이 60-70 퍼센트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모델은 양국 모두 비지니스 수행 용이성에 있어서 유사한 점수를 받았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칸츠넬슨씨는 강의를 결론 지으면서, 한국이 GDP의 52퍼센트를 수출하는 반면, 이스라엘은 37 퍼센트만을 수출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엘타의 한국 마켓팅 이사-AIA, 이갈 카르니씨(Mr.Yigal Karni)는 자사의 한국에서의 성공담과 외국인으로서 성공적인 협력 관계 구축 과정을 나누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보안 회사가 한국에 수억 달러의 수출을 이루어 냈는지 설명했습니다. 카르니씨는  역사상 최초로 이스라엘 비행기 “라비” (Lavi)의 진보된 과학 기술이 한국에서 디자인되고 개발된 전투기에 사용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온 컨퍼런스 손님 중에 첫번째 연설을 한 사람은 대구 경북 자유 경제 지구 부대리 위원인 박기원씨였습니다. 박기원씨는 자유 경제 지구에서의 외국 기업 유치 격려를 위해 한국 정부가 시행했던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보여 주었습니다.  한국 정부가 제공해야 했던 혜택은 세금 혜택, 그리고 지역 고용과 지역에서의 부동산 임대를 위한 보조금이었다고 박기원씨는 설명했습니다.

엘 엔 에스 벤처 캐피탈의 경영 파트너인 주성진씨는 컨퍼러스가 끝난 몇 달 후 이스라엘 과학 기술 회사 중 한 곳에 투자할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으며 이것은 양국의 관계를 더 발전시키는데 이정표를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일의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는, 미래에 한국 대기업 중 한 곳에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을지의 여부라고 언급했습니다.

컨퍼런스의 마지막 연설자는 요나코 그룹의 대표이사이며 설립자인 cpa. 이칙 요나였습니다. 요나씨는 그의 한국 회사 구입 경험담과 한국과 이스라엘 회사 간의 사업 거래 성사를 위해 도와 주었던 경험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유명한 ” 샥슈카 시스템”은 한국에서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한국인들과의 비즈니스 거래를 성사시키고 그들과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회사들은 한국 기업가들과 만날 때, 기존의 사고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고 단언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