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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강의들

2010년 12월 27일 상공 회의소 KOTRA, 한국과의 사업 추진 기관 그리고 요나코 그룹에 의해 조직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 주제들은; 국제 경제에서 한국의 역활, 한국의 이스라엘에 대한 태도, 이스라엘인들의 성공과 한국에서의 비즈니스 과정에서 사업 문화의 영향력이었습니다. 다음은 토론한 세미나 주제를 요약한 것입니다

전 한국 이스라엘 대사 대리 에란 우벤 (Eran Uben)는 한국과 이스라엘 간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국 모두 1948년에 독립했고, 양국 모두 작은 나라로서, 거친 이웃 나라들 속에 살고 있으며, 자연 자원이 없어서 수입에 의존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공통점은 양국 모두 교육과 하이 테크 산업에 투자했다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성공을 추구하고 가능한한 모든 업계에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하며 일을 하고자하는 의지가 강해서 열심히 노력하며 일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에란 벤은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국 시장에 전문가인 요나코 대표 이사 CPA 이찍 요나는 놀라움은 한국에서 하는 비즈니스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것이 잘 되어 간다고 생각할 때, 그것은 진행되는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어에 아주 능숙한 한국인들이 있어서 당신은 그들이 말하는 것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할찌라도 한국인들과 사업을 할 때는 숨은 뜻을 잘 읽어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에서 제품을 수입하고 있는 Group Hayon Computers사의 대표이사 라피 하욘(Rafi Hayon)은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과 한국 대기업 중에 하나인 삼성의 예를 들어 자신의 풍부한 경험담을 나누었습니다. 하욘은 한국인들과의 관계는 신뢰에 바탕을 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신뢰가 관계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이며 두 번째로 중요한 요소로는 헌신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인들은 하루에 24시간 일하며,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일하기를 기대합니다. 다른 중요한 요소는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야 하는데, 때로는 이것이 쉽지 않습니다.

Naoflam사의 대표이사인 에얄 샤론( Eyal Shron)은 미술 전시를 위해 간 여행에서 한국 회사를 만나게 되었으며, 그 만남이 어떻게 이스라엘인의 사업 성공 스토리로 전개 되었는지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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