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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Annual Conference for Business wi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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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7일; 요나코 그룹은 이스라엘에서 이스라엘 수출 국제 협력 연구소오노 아카데믹 대학과 더불어 한국과의 비즈니스를 위한 첫 번째 컨퍼런스를 조직했습니다.

다양한 이스라엘 산업 분야에서 중요한 경영자들 120명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텔아비브 단 호텔에서 열렸으며, 언론 매체에 보도 되었습니다.

한국과의 비즈니스를 위한 첫번째 컨퍼런스에서는 한국 경제 소개, 한국 경제가  이스라엘 기업가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회와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길에 대해 다루어졌습니다.

이 번 컨퍼런스에서 주목할 만한 손님들로는 이스라엘 한국 대사 마영삼대사; 이스라엘 수출 국제 협력 연구소 이사 아비 헤페츠, 한국 이스라엘 상업 무관 사의 알론 쉬레쯔징거씨, 한국 요나코 그룹 대표이사 정인수씨 그리고 요나코 그룹 대표이사 이찍 요나씨외 다수가 있었습니다.

컨퍼런스는 이스라엘 수출 국제 협력 연구소 이사 아비 헤페쯔씨가 한국과 이스라엘의 협력 증대를 요청하는 연설로 시작 되었고, 그는 한국과의 무역 촉진이 이스라엘 수출 연구소의 2011년 목표 중에 하나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스라엘 한국 대사 마영삼 대사는 이스라엘과 한국 경제는 서로 보완관계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마영삼 대사의 의견은 한국은 몇 년 후에는 가장 비즈니스 친화적인 나라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스라엘 The Korean commercial Attache의 이용선씨는 한국이 자국의 교육 받고 숙련된 인적 자원, 지리학적 요충지의 이점, 발전된 물류 기간 산업, 많은 정부 차원의 프로젝트와 정부 차원의 한국에서의 투자 격려를 활용해서 세계 경제를 이끄는 나라들 중 하나가 되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씨는 한국의  태양열 산업 ,수력 산업 같은 녹색 과학 기술과 녹색  산업을 위한 한국 대통령의 계획을 검토해나갔습니다.

Naschitz Brandeis사의 파트너인 변호사 아론 램발트(Aaron Lampart)는  한국과 서양국가의 차이점에 관해 설명했습니다. 램발트씨는 그 차이점을 한국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에서 부터 여권 심사를 통과할 때, 그리고  한국 사람과 서양 사람이 협상을 위해 자리에 앉을 때에 알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램발트씨는 서양인들이 어떻게 한국식의 협상을 높은 수준의 경계와 인식을 요구하는 아주 소모적인 것으로 보는지 강조했습니다.

자사인 Transchip을 대기업 삼성에 매각한(sold) 빅토르 아리엘 박사(Dr.Victor Ariel)는 얼마 후 한국 기업의 부사장(the vice president)가 되었습니다. 아리엘 박사는 자사의 한 제품을 팔다가 자사 전체를 팔게 되게 된 여정을 설명 하면서 한국 회사와 이스라엘 하이 테크 회사간의  경영 방식과 일하는 방식의 차이를 지적했습니다.

이스라엘 KORIL 펀드의 이사 드보라 샤밧 (Mrs. Dvora Shavat)은 이스라엘 회사들이 한국 회사들과 협동 연구와 협력 개발을 창출하고 구축하기 위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요나코 그룹의 대표이사 이찍 요나는 컨퍼런스를 마감하면서 한국 사람들과 일하기를 원하는 이스라엘 인들에게 도구 상자를 제시했습니다. 요나씨는 한국 경제에 대한 요나코 그룹의 모델을 소개하면서, 한국 경제가 주는 유익과 한국 경제의 구조 그리고 한국인과 이스라엘 인들 간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는데 완벽한 방법을 분석해나갔습니다.

요나씨는 제시된 산업 가운데 담수 산업, 비행, 군수, 보안 산업과 한국 국내 시장에서의 상업적 협력의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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